제 성격이라면 상대가 그렇게 오픈했을때
‘아 이 사람, 찐으로 날 괜찮은 사람으로 받아들였구나..
마음을 열었구나..
여태껏 언니 언니 하다가 이걸 오픈하기로 마음 먹었을때,
얼마나 고민 많이하고 머리 아팠을까.. 진짜 어렵게 결심했겠네’
생각 들고 오히려 더 찐친으로 지낼듯..
그냥 단순히 제 성격이라면 그래여
반면 윗댓언니같은 타입도 있을테고 뭐 사람 다 다르니까..
어떤 답을 줄지 아직 모르니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여
가게에서 알게 된 사이이고 언니 가게나이가 있을텐데,
대뜸 처음부터 오픈했다가 말 퍼져서,
방에서 남 입 통해서 본나이 오픈되면 언니만 난처하게 되는거니까여
저는 그정도는 이해할것 같아여
일로만 생각하다가 개인친분으로 받아들였다는 걸로 느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