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까 좀 변한거..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보면 정말 멋있어요
오늘 이자카야를갔는데 젊은남자사장이 혼자주방에서 진짜 쉬지않고 계속 요리하더라구요
서빙하는 여자 어린애들도 바쁜데 친절하고
저도 직장다녀봐서 알지만 무리하면 몸 아프고
인간관계도 좆같고 한 3개월다니면 때려치고싶고
어릴때 명품갖고있는 여자들 부럽고 사치하고싶어서 화류투잡으로 하게됐어요
유명한 호텔도가고싶고 반클리프 루이비통 이런거사고싶고
필라테스 피부과 네일 등등..월급만으로 부족하더라구요
꾸준히 직장다니며 돈모으는 성실한 사람들 대단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