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나 일할때는 괜찮은데 어디 예약하거나 서비스이용할때 판매자랑 분쟁이 많네요 환불 등 제가 부주의하게 잘 안 살펴보고 결제부터해서 그런걸까요. 돈 쓰기전에 좀 더 많이 생각해야하는데. 이런것때문에 기가 다 빨려요
사소한 분쟁 잦은 언니들 있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2.20. 14:31
아이폰 이번에 배터리 성능 떨어진거 올리려고 애플 갔는데 거기서 분명히 엔지니어가 말하길,필름 제거한뒤에 액정 다들어내고 배터리 교체한다음에 다시 액정 덮고 필름 새로 붙여준다고 했는데 물론 확인도 안하고 바빠서 그대로 집에 와버린 제 부주의도 있지만 집와서 확인해보니 깨진필름 그대로...;;결국 애플 고객센터 전화해서 따졌지만 예약잡고 다시 애플매장 방문하란 답변에 귀찮아서 안가고 여전히 깨진필름 그대로...ㅠ
글쓴버블
· 25.02.20. 14:33
@버블 1 그냥 우리처럼 바쁘고 정신없는 성격급한 사람들이 이런 호구 많이 당하겠죠..?ㅠ 큰 손해는 아닌데 자잘하게 번거러운 잡일이 많이생겨요 하.. 시간약속 잘 못지키고 열차 놓치고.. 그러다 심해지면 명품 가방 지갑 잃어버리고 도난당한 적도 있구요... 호구성향은 아닌데 그냥 조심성이 떨어지는거겠죠..ㅠㅜ 언니도 물건사거나 뭐맡길때 그자리에서 확인하는 습관 들여야겠어요 천천히ㅠㅜ
버블 1
· 25.02.20. 14:35
@글쓴버블 전 제물건은 잘챙겨서 잃어버린적은 없지만 가게에서 패딩이 바껴서 찾은적이랑 캐시미어코트 없어졌다 다시 저에게 돌아왔던거랑,신논현역에서산 싸구려 외출용 면원피스 도둑맞은적은 있네요ㅋㅋㅋ
글쓴버블
· 25.02.20. 14:38
@버블 1 싸구려를 가게 탈의실에서 누가 훔쳐갔어요?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2.20. 14:39
@버블 1 코트 다시찾은거 궁금하네요 저는 지금 가방 지갑 둘다 못찾고있어요 앞으로 지갑은 안들고다니려구요 가방도 비싼건 그냥 팔고 중저가만 들고다니려고요 일할땐 쿠팡만 들거임 하
버블 1
· 25.02.20. 14:40
@글쓴버블 코트는 누군진 몰라도 조용히 갖다 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5.02.20. 14:40
@글쓴버블 검정색이고 아무무늬 없는 핏예쁜 싸구려 길표인데도 훔쳐갔더라구여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2.20. 14:55
@버블 1 암것두안했는데 다시갖다놨어여?ㅋㅋㅋㅋ쫄렸낭
버블 1
· 25.02.20. 14:58
@글쓴버블 주머니안에 있던 네일팁이랑 글루는 또 야무지게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네일팁 주문제작 맡겨서 2주만에 받은거라 많이 아까웠었죠ㅠ
버블 2
· 25.02.20. 14:51
기빨리면 일못한다공
글쓴버블
· 25.02.20. 14:56
@버블 2 웅 부자 특징이 싼마이 잡일 별거아닌일에 힘안빼고 시간안쓰는거래용 ㅜ
버블 2
· 25.02.20. 14:56
@글쓴버블
전 진정한 거지였네요
글쓴버블
· 25.02.20. 16:38
@버블 2 저도 올해 좌우명이에요 ㅋㅋ 밤일하다보면 신경날카로워져서 스스로를 갉아먹게되서 진짜 평생할일은못되는듯 가끔나가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