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 뭐 고치고 피부과 가고 하는거 개좋아하는데 월급으로 그게 되나ㅋㅋㅋ 저 할꺼 리스트도 있어요 스스로 뷰티 코디네이터가 되.. 화장품도 댕좋아해요 화장대 짱커 그 비용 충당할라고 주말마다 와서 일함 진짜 2천만 더 투자하면 하고싶은거 완 일거같은데
물론 입문 계기는 머 집이 잘살다 망함+용돈끊고 나와산다 선언+돈없어서 허덕임+집이 이렇게 된게 이게 다 내탓인거같아서 그땐 자살하고싶었는데 그럴 용기는 없고 그냥 사는중 이였지만
지금은 걍 야금야금 얼굴에 티안나게 뭐 하는 재미로 사는듯 리프팅 레이저 시중에 나와있는거 다해보고싶구 일본가서 1억 하는 줄기세포 정맥주사 해보고싶어여 이길여 여사님 젊음의 비결중 하나잔아 돈 많음 엄마아빠 정맥주사 시켜주고싶다 피부과 정맥주사는 진짜 솔직히 전혀 모르겠음 돈아까워서 스트레스 받아서 더 늙은거같은데............
버블 1
· 1월 24일 18:34
저요 윤곽재수때문에 에휴
버블 2
· 1월 24일 18:45
얼마라도 모으세요 외모는 시간지나면 하향곡선 확정인데..
글쓴버블
· 1월 24일 19:00
@버블 2 청약 사놓은거 있어요 이게 근데 이일이 대출금 갚는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ㅋㅋㅋ 제가 대출 다 갚는것보다 집이 부흥하는게 빠를거같은데.. 그정도로 막막ㅋ...로또가 빠를듯... 피부과는 왜 하향이에요 무조건 쌓아올려야 나중에 물광 사모님피부되죠! 무저건 투자해야함
버블 3
· 1월 24일 19:10
언니 지금 성형 뭐뭐 하셨어뇽??
글쓴버블
· 1월 24일 19:17
@버블 3 양윤같은 큰거 빼고 거의 다한거같은데 티 하나도 안나요 티안나게 해달라해야함 트임 코 입술필러 턱끝필러 가슴지이 팔뚝지흡 이마지이 콧볼교정 이중턱지흡 헤어라인 한듯? 이제 다른건 됐고 귀족이랑 한 5년뒤에 인중축소 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