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래방도우미하는 나자체도 싫고 못생기고 늙은 남자들이 나를 얼평하는거, 날 더러운손으로 함부로 터치하려하는거 그런 사람들한테 잘보이려고 초이스 보면서 조마조마 해야하는것도 싫어요 화장도..남자한테 잘보이려는 예쁜옷도 그만 입고싶고 하 빚은 있어서 나가야하는데 진짜 정신병 걸려서 미칠거같아요…너무 힘들어요 어캐해야되죠? ㅠ
버블 1
· 25.03.20. 19:37
저도 그래요... 저는 처음에 한 2개월정도는 재밌었던듯 근데 이제 어쩔수없이하죠 ㅠ 빚이 좀 많아서 최소 3년은 더해야 청산가능할거같은데 너무 우울해요...진짜로
글쓴버블
· 25.03.20. 19:40
@버블 1 저두요..이게 처음에는 돈버는 재미가 있다보니까.. 우리가 하 왜 발을들였을까요? 진짜..ㅜㅜ 언니도 많이 막막하고 우울하겠네요… 그치만 우리 힘든날도 있겠지만 돈만 생각하고 안좋은건 최대한 생각안합시다 토닥토닥 화이팅!
버블 2
· 25.03.20. 19:38
노도는 금융치료안되니꺼 업종바꿔보는거어때요
글쓴버블
· 25.03.20. 19:41
@버블 2 제가 지금 키빼몸 105라서 ㅠㅠ 하퍼가고싶지만…저스스로 좀 그래서..그냥 노도다니고 있어요 외모정병 ㅠ
버블 3
· 25.03.20. 19:41
노도인데 터치를왜받아줘요?
글쓴버블
· 25.03.20. 19:42
@버블 3 안받아줘요..터치갑자기 하는거 말하는거에요
버블 3
· 25.03.20. 19:50
@글쓴버블 안된다딱잘라얘기함되죠
버블 4
· 25.03.20. 19:56
좀 쉬세요 일을ㅠㅠ
버블 5
· 25.03.20. 20:38
빚만청산하고 튀어요 ㅠㅠ 에휴 다 돈때문이죠 일하는 동안 자아 삭제 ㅠㅠ
버블 6
· 25.03.20. 21:20
빚있어서 어쩔수없이 해야한다면 그냥 그런 잡생각들 비워야해요 평생 이일할거 아니고 거쳐가는 ㅈ같은과정이다 이거만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