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달 전에 아는 동생 간만에 봤는데 롱원피스 입긴했는데도 배가 엄청 나왔길래 살엄청쪘네? 생각했는데 이번달 말에 출산 한다네여........... 그정도 몸이면 자기도 임신한거 알았을텐데 알면서도 돈때문에 출근한걸텐데 오지랖이만 그냥 태어날 애가 불쌍하단 생각뿐이요;;
버블 1
· 24.05.11. 03:02
솔직히 애기 개불쌍해요
버블 2
· 24.05.11. 03:04
미친거같아요..몸매때문이 아니라 임신했는데 앱일이라뇨 헐..
버블 3
· 24.05.11. 03:06
남편은 뭐하는 사람이에요….? 미혼모에요….? 이런글보면 진짜 가슴한켠이 뒤틀리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ㅠ 그냥 안타까움을 넘어선…
버블 4
· 24.05.11. 03:08
엥 거의 만삭에 게속 섹수하고 술담배하면 장애아 낳을텐데 ㅠㅠ
버블 5
· 24.05.11. 03:09
미친 거 아니에요?;; 미혼모에요? 그정도면 애를 지우지
버블 6
· 24.05.11. 03:09
건강이상만없으면 뭐 나중에 애낳고 돈 몇년은 못벌텐데 벌수있을때벌어야했지 않나싶어요 저라면 피임철저히 하고 혹시임신됐으면 낙태했겠지만ㅠ
버블 7
· 24.05.11. 03:11
이번달말에 출산이면 만삭이라는거 아니에요ㅡ...??????
애기 성병 달고 태어날거같아서 존나게 불쌍하고 왜 그렇게까지 낳으려는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기 인생이 훤해서 너무 불쌍하고 그 여자는 불쌍하기보단 지능 떨어지는 모지리같은데 어디 시설 보내야하는거 아닌가싶어요 ...미쳤나봐..
버블 8
· 24.05.11. 03:18
너무가엽네요ㅠ무슨사정이 있기에 힘든몸으로 앱일까지ㅠ 애기랑 엄마 둘다 가여워여ㅠ
버블 9
· 24.05.11. 03:31
앱하는것도 제정신아니고 간접흡연이나 술은 또 어쩔... 저렇게 쪼들리는 환경이면 애초에 정신차리고 피임을 잘 하던가, 늦어도 임신인거 알았으면 바로 중절이라도 했어야지. 진짜 저런사람들 보면 안쓰럽지도 않고, 불쌍하지도 않고, 동정도 안감. 진짜 애기는 무슨죄야; 아무것도 모르고 저런 환경에서 강제로 태어남 당하네. 진심 태어날 애기만 불쌍함. 저렇게 만들고 책임 안지는 남자새끼는 당연히 뭐 찢어죽이고 쳐죽일새끼여서 생략
버블 10
· 24.05.11. 03:49
윽 근데 그런상태인 아가씨를 쓰는 업장도 정신병자네요;; 그런 아가씨를 소비하는 한남들도.. 할말히않
버블 11
· 24.05.11. 04:02
앱하다 성병걸리몀 볼만하겟네요 태아한테 바로 전이되는데
버블 12
· 24.05.11. 04:14
이혼하고 앱일해요
버블 13
· 24.05.11. 04:29
임산부인거 티날텐데도 써주는가게가 있다는것도 신기하네요
버블 14
· 24.05.11. 04:56
일할수가잇어요???
버블 15
· 24.05.11. 05:16
경악스러워요 아니.. 상황이 여의치않으면 피임을 잘하던가 그게 안됐다면 애를 지우던가 지우기 정힘들었다면 누군가한테 어떻게서든 도움을 청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