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 아는것도 없고 회사에 적응못해서 관두거나 짤리고(3개월이상 못버텨봄) 대학도 어찌어찌 전문대 나오긴했는데 기술 다 까먹었고 나이는 많고 빚도 많고.. 만약 뭔가 기적이 일어나서 누군가 빚을 없애주고 낮일로 취업시켜준다해도 하고싶은것도, 할줄아는것도 없어서 문제에요.. 그리고 경지가 의심될 정도로 습득력이 낮아요 미용시험 준비한적있는데 남들보다 2배로 길게 배웠는데 떨어져서 포기했어요
버블 1
· 6월 17일 05:50
언니 결국 물망초 차리실듯ㅜㅜ
버블 2
· 6월 17일 05:52
@버블 1 말을 왜그렇게해요ㅠ
글쓴버블
· 6월 17일 05:52
@버블 1 저 화류일을 잘하는것도 아니에요..
버블 1
· 6월 17일 05:53
@버블 2 화류말고 할수 있는게 없다고 하시잖아여...
버블 3
· 6월 17일 05:57
그래도 화류라도 할 수 있는 얼굴이잖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직 죽은거 아니에요
글쓴버블
· 6월 17일 05:58
@버블 3 업종 낮아요..ㅠ
버블 4
· 6월 17일 06:00
빚많아도 자포자기 안하고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책임지려하고 있잖아요 그것만으로도 이미 언닌 꽤 괜찮아요 조급하게 생각말고 일하며 살아내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