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6년차 정신병이 그림자에여
미쳐여.. 저 가족도 없고...
주변 다끊어버리고... 게네가 저한테
도움도 안되고 폐끼치려고 해서...
미쳤어요 이제 그냥
제가 저를 내려놓음 진짜 어느정도냐면
길가다 저쥭여주면 그사람한테 고마울거같음
저 정병 잊으려고 운동하고 이것저것 하고 나름대로
발악하며 사는데 그림자 마냥 저 쫓아옴 ㅜ
우울행 ㅜㅜㅜㅜ 약왜안먹냐하면
술쪼끔 먹고 알하는편이라 부작용땜에 먹지도 못하고
ㅜㅜㅜ 나름 운동하고 돌아다니고 푸는데
본업이라 그냥 제가 죽는게 더 맘편할거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