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좀 예민하고 이상한부모만나서 남의식 하고 눈치보는 성격이긴했는데 이게 일하면서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대화몇마디만 해도 어떤사람인지 딱보이고 좀 사회생활 하거나 이일하다보면 유별나게 ㅂㅅ같거나ㅜ또라이같은 애들 마니 보이잖아요 이게 밤일말고 일상생활해도 보이는데 대화몇마디만 해도 확느껴져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야되나? 확피하게되요 ㅜ 근데 문제는 싸운것도ㅠ아니고 대화만 했는데도 특유의 좆같음 씹쓰러운 새끼같음이 느껴져서 존나 스트레스 받아요 ㅜ 그냥 되게 예민하고 사람 기질 잘타는거죠?
버블 1
· 25.01.17. 10:46
저두 그래요.. 엄청 예민하고 사람 잘가려요 티도 많이나고
버블 2
· 25.01.17. 10:55
제가그래요
버블 3
· 25.01.17. 11:48
예민해서 바로 알아차리는거 맞음
버블 4
· 25.01.17. 12:03
저도 그래요. 딱 처음보자마자 그사람 어떤사람인지 느껴지는 사람도 있음. 그런데 어쩔수없이 지내야만 하는 관계들 있자나요. 근데뻔히 보이는데 지내야만 하는 그런 사람이라서 지금 저는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