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옛날에 이혼하셔서 혼자 힘들게 일하시거든요? 제가 장녀라서 엄마한테 이것저것 많이 해줘요 보험비 용돈 제 카드 선물 등등 동네에서 효자로 소문났는데요 이번 명절때도 엄마 옷이랑 이것저것 사줬능데 그거보고 이모부가 너 벌이가 좀 좋나보다?? 집도 좋은데사네? <<< 볼때마다 몇년째 이러는데 기분이 존나 나빠요 .. ㅡㅡ 한달에 얼마버냐는 식으로 ㅡㅡ 제가 안좋은일 생기면 웃으면서 좋아하구요 비꼬아요 부동산 사기 당해서 몇백 잃었는데 그얘기듣고 실실 쳐웃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남이사 벌이가 좋던말던 뭔상관이고 왜자꾸 쳐물어보는지 술집다니게 생겨서 물어보나? 술집다닌다해도 지가 뭔상관ㅋㅋ 볼때마다 기분 존나 나빠서 명절때도 가기가싫어요 지 딸이랑 동갑인데 지딸은 결혼하고도 돈없어서 월세살아서 배아픈가ㅋㅋ 전 동갑인데 수도권에 제명의 집도 있고 집에 해주는것도 많으니 지딸보다 공부못한 내가 더 잘사는게 배알이 쳐 꼴리나 ㅋㅋ 그리고 우리엄마 지병때문에 술마시면 안돼는데 명절때도 맥주한잔은 괜찮다고 마시라해서 제가 옆에서 개거품물고 지랄했더니 깨갱 맨날 쳐 얻어먹을라하는것도 재수없고 이모부 면상보면 얼굴에 침뱉어버리고싶어요 ㅋㅋ 병신 놀부심보새끼 ㅋㅋㅋ 이모부 딸 남편이 서울대나왔고 저희랑 다동갑인데 한번은 딸 남편이 케익 사왔는데 제 썸남이 명젊때 가족들이랑 먹으라고 커피랑 디저트 배달 10 만원치 시켜줫는데 그거보고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서울대남편은 기죽어서 돈이얼마나 많으시길래.. ㅇㅈㄹ ㅋㅋ 그러고 남은 디저트 가져가서 먹으라고 이모부네 주고 왔어요 ㅋㅋ 기죽은거 존나웃김ㅋㅋ 아무리 서울대고 인서울 졸업해도 돈없으면 찌질해지네요 ㅋㅋ
버블 1
· 23.10.6. 17:25
딱봐도 열등감이네요..하 딸뻘 처조카한테 그러고싶나 진짜
버블 2
· 23.10.6. 17:27
존나얄미워요진짜 얼굴에 그 심보도 그득그득 묻어서 관상부터 더러움요
버블 3
· 23.10.6. 17:28
ㅇㅇ이는 이런것도 안해줘용?ㅇㅅㅇ ㅇㅇ이 만큼 버는건데 아껴서 엄마 해드리는거에요 우리엄마 저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잖아요~~ㅇㅅㅇ 맑눈광 넌씨눈 빙썅 시전ㄱㄱ요
버블 4
· 23.10.6. 17:30
ㅋㅋㅋㅋㅋ한번도 받아쳐본적 없는데 한번 그렇게 해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짜릿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2
· 23.10.7. 03:11
22강추합니다
버블 5
· 23.10.6. 17:31
부동산 사기당했다 어쩐다 이런 안좋은 얘기는 하지 말고 좋은 일만 떠들어줘요 주식이 상한가쳐서 돈 많이 벌었다 사업이 갈수록 잘된다 의사변호사가 진지하게 만나자고 들이댄다 뭐 이런 어른들 맞춤형같은? 안좋은 얘기해봤자 그놈만 신나니까 좋은 일만 얘기해요 배아파 뒤져버리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