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일반적으론 손님이 술이나 수위 강요해서 담당테 얘기해서 소통했고 방담당도 인지하고 손님테 브리핑하고 다시 방 들어가기까지 했는데 방담당도 손님 컨트롤 안되고 해결이 안되서 방 일단 강제로 끝난 상태면 손님 잘못이 훨씬 크다 생각되고 언니 편으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훨 많긴 하죠 ㅎ..
근데 방 힘들다고 나와서 방담당이 손님 컨트롤 하겠다고 해도 다신 절대 못 들어가니까 알아서 하세요 식으로 방 일단 끝낸 상황이면 그럼 방포라고 돈 못 준다해도 할 말 없고.. 어떻게 처리될진 또 얘기해봐야 아는거고..
아가씨가 원액강요라고 오지게 거품을 물어서 방을 어캐든 끝내고 손님테 아가씨 못 들어간다고 말하는데 알고보니 강요를 하긴 했지만 애가 아예 술을 안 먹어서 언제 먹나 보려고 강요했지 실제론 안 먹었다고 술 아직 가득찬 골블 보여준 적도 있고.. 아가씨는 제가 먹든 안 먹든 강요가 문제 아니에요? 술을 왜 먹어야돼요? 이래서 난감한 적도 많고..
방 안에서 다양한 일이 생기다보니 무조건 딱 이게 정답이라 말하긴 힘들지만 보통 방담당테 도움요청하고 다시 방에 들갔는데도 해결 안되서 방을 강제로 끝낸 상태라면 티씨관련 얘기는 아가씨한테 유리하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