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가 아니 제주변이 강남이 아니 한국이 미쳐돌아가는거같아요
코로나를 시작으로 여러명 힘들어서 자살하고 강남 홍수때 멘홀에 죽고.. 달토 마약사건에 엠케이 강간사건에 이제 이태원 압사사건에 제 오랜지인 죽었어요 나라가 미쳐 돌아가는거같아요 제가 있는곳 갈뻔한곳 가까운 지인 친구들이 속한곳이 이런 구정물이라니 너무 역겹고 더러워요 클럽 좋아해서 장난으로 매년 명절이다 이러고 놀았는데 이번엔 이태원 안가고 타지역에서 놀았지만 이건 진짜 아닌거같네요 아직도 울렁거리고 눈물나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번에 죽은오빠 진짜 열심히 살던 사람인데 .. 마지막으로 연락왔을때 커피라도 마실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