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저거 사람이면 대부분 저래요 ㅋㅋ
저여자가 머 마흔쯤 먹어서
한참 어린 딸뻘인 알바생이라면 모를까
그냥 동생뻘 알바생한테 외모로 밀리고 비교되고
남친까지 힐끔거리면 조금 속상한맘이 들수도 있는거죠
우리야 항상 나말고도 다양한 이쁜사람들 매일 보지만
저 여잔 인기도 많고 젊고 이쁜 사장으로 살았는데
일반인사이에서 꿀리는 일이 적어서 더 신경쓰이나보죠
우리도 사실 다른가게에서 에이스였는데
가게 옮기니까 더 이쁜언니들 많아서
매일 병풍취급 받는다 생각해봐요 ㅋㅋ
근데 수입이 더 오른것도 아니면 옮기잖아요
꼭 여자가 좀만 열등감 느낀다 싶으면 질투한다고
뭐라 그러네요 글케 열폭한거도 아니고 부럽고
위축되는거구만 니가 어중간하게 이쁜죄~~~하면서
못까서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