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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30. 23:55
부모님한테 핑계 - 익명 커뮤니티
부모님한테 핑계
지금 사정 땜에 본가에서 엄마랑 둘이 사는데
제가 일가면 의심해서요
옛날엔 알바라고 둘러댔는데
최근에 엄마가 또 알바간거냐고해서
친구 집들이 갔다왔다고 했는데
내일은 또 뭐라고 핑계 대야할까요..
버블 1
· 25.03.30. 23:56
친구가 창업했는데 그거 도와준다그래여 사람 못구해서 일단 도와주기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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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30. 23:57
아니면 쿠팡 간다구해여 야간이라하고 .... 폰 사용 금지라서 둘러대기 ㄱㅊ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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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31. 00:03
같이있을땐 웬만하면 일을 쉬는게.. 엄마들 눈치백단이에요 백퍼들킴 못속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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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31. 00:06
@버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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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3.31. 00:19
@버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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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3.31. 00:21
엄마 이미 알고 있는데 심증은 잡혔는데 물증이 없어서 그러는거 같아여...빨리 나와 살면서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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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31. 00:32
@버블 6
2학기땐 어떻게든 나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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