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없을때 멋모르고 토킹바했다가 하퍼로 가고 이번주에 아는 분 권유로 쩜 입문하기로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현타와요... 이거 돈으로 별짓을 다하는 느낌. 대학도 나쁘지 않아서 그냥 일반일하고 살아도 될껄 왜 굳이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버블 1
· 24.11.11. 20:46
왜 시작했어요 이거 한번 시작하면 답없는디
버블 2
· 24.11.11. 20:52
저도 그래요… 저도 8학군출신에 나름 인서울 상위권인데……….다니던 회사는 원형탈모올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만두고 프리랜서 생활 하다가 …. 코로나이후에 일끊겨서 홧김에 발담군게 시작이였어요. 집안도 나쁘지 않은데… 큰소리치면서 프리전환 해놓고 이제와서 제 생활비 손벌리기 자존심 상해서 화류다니는거 ㄹㅇ 아이러니해요ㅠㅠㅠㅠㅠㅠ 부모님한테 자존심세우려고 술집아가씨일을 한다뇨ㅋ ㅅㅂ 현타오네
버블 5
· 24.11.11. 23:13
@버블 2 난줄…
버블 3
· 24.11.11. 20:57
ㄹㅇ 내 스스로 나를 봐도 ㅈㄴ 멍청한거같아요 돈벌방법은 많은데 머리쓰기 싫어서 화류나 한다니
버블 4
· 24.11.11. 22:32
저도예요 윗댓들도 공감
버블 6
· 24.11.12. 10:45
돈을 쉽게 번다는 게 그런거죠ㅠㅠ 사회에서처럼 머리를 써서 결과물을 내야하는 일이 아니니까 훨씬 접근하기 쉽고..수익은 일반일의 몇배로 보니까 중독성이 큰 거 ㅇㅇ.. 저도 21살 인서울 대학생인데 하퍼순이에용 지금은 들앉해서 쉬지만..쩜은 안가봐서 언니가 가는 거 걱정도되고 궁금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