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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0. 04:37
뭐든 적당해야함 - 익명 커뮤니티
뭐든 적당해야함
학교 수녀원 코스 타서 남자 1도 못보고 살았을때는 그냥 대가리속에 한남마냥 남자랑 섹스 생각밖에없고 길가는 개빻은 한남도 그냥 검정봉다리 씌워다가 하고싶을정도로 짬지가 요동을 쳤는데 남자경험생기고 남자한테 하도 시달리니 감흥도없고 다 그녕 패죽이고싶음;;
버블 1
· 25.10.20. 04:54
ㄹㅇ 저도 남자랑 말도 몸도 안섞고싶고 ㅈㄴ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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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0. 05:26
@버블 1
ㄹㅇ 저 수녀원 생활일때는 남자아이돌들 ㅈㄴ 보고 짬지쿵쾅이슈가 있고 그랬는데 이제는 씨발 뭐.. 남자 딱봐도 어떨지 보이고 그냥 저런애들도 차피 섹스하자 지랄할텐데 싶어서 감흥도 좆도없음 잘생겨도 남자는 남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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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20. 05:14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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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0. 05:25
@버블 2
ㄹㅇㄹㅇ 저도요 ㅋㅋㅋㅋㅋㅋ 난 남미새가 아님.. 남자 좆도 필요없음 ㄹㅇ 뮤슨 씨발 부처보다 더하게 도를 닦으며 살아왔어서 그렇지.. 씨벌.. 섹스도 좆같이 못해서 걍 난 존잘 상상하며 자위나하련다..근데 진짜 금욕적인생활일때는 걍 개빻아도 남자면 하두 못보고사니까;; 짬지가 요동을 치고 심심해미치겠어서 ㄹㅇ 길가는 한남 강간하고싶었음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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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0.20. 17:34
저도 성욕 ㅈㄴ심했는데 밤일하고나서 남자가 말거는거 조차 표정관리 안대서 다 죽여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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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0. 19:49
@버블 3
짬지 바사삭 원천봉쇄이슈.. ㄹㅇ 버스타서 중딩 한남유츙들이 개빻은 면상으로 여자애들 얘기하는데 개패고싶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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