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에요? 저도 친하던 동생 몇년만에 봤을때 이젠 나랑 다른 세상 사는구나 전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친하던 때랑 다르구나 느껴서ㅜ 더 연락안해요ㅠ 미국에서 치과의사 하는데 돈 그냥 몇억씩 쓸던데요.. 심지어 그땐 페닥처럼 막 일 시작할때 같던데 같은 모임 나온 다른 애들이랑 하는 얘기 들어보니 일년에 몇억도 못벌면 그건 병원 옮겨야하는거아니냐ㅜ막 그러더라구요.. 구만불이 우리돈 일억 좀 넘는거같은데 그정도 번다고 다른 애가 말하니 다른데 옮기라고 너무짜다고 넘 못버는축인데 옮겨라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완전 그사세ㅜㅠ 그냥 자격지심인지는 모르지만 그때 왠지 저 한심하게 봤던거같기도 하고요... 지금은 당연히 알아서 더 잘살고 있겟죠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