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에 5억9천5백에 낙찰됐고, 낙찰자가 잔금 납부해서 4월 22일에 배당까지 종결된 물건임.
분명 안나겠다고 뻐팅겼을테고 법원에서 계고 나오니 나죽고 너도 좆되봐라
심정으로 불지른거네.
사연이야 안타깝다만 낙찰자가 나쁜놈이 아니고 지 빚 갚아주는 사람인건데,
참 어떻게 살아왔을지 보이는 인간이다.
글쓴버블
· 5월 4일 18:04
진짜 욕이 나오더라. 누가 강제로 빼앗간것도 아니고 지가 돈 빌려놓고 갚지 못하니 경매에 넘어간거지. 저거 낙찰받은 사람은 무슨죄고 저 위층에 사는 아파트 주민들은 무슨죄여... 저 죽은놈은 신상공개하고 장례도 치르지 못하게 해야함.
버블 2
· 5월 4일 18:13
뭔지 이해가 가긴해네요 ㅠ
버블 3
· 5월 4일 18:23
언니 그래도 너무 욕하지말아요 저는 저 불지르고 살자하신분 심정도이해가요 제가 지금 경매나온집 살고있고 저번에 낙찰 되서 낙찰자랑 이사 나가는거 조율중인데 진짜 개싸가지없어서 저진짜 다 뿌시고 나오고싶어요 좋게좋게 이사비도 안받고나갈테니 2개월정도 시간달랬더니 자신한테 보증금을 또내라느니 시세에맞게 월세 달라더니 지금사는 월세90인데 130-150달라하고ㅋㅋㅋㅋㅋ난 그냥 임차인인데 무슨 내가 채무자마냥 계속 닦달해대고ㅋㅋ진짜 걍 저도 불지르고 나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