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쉬는 날 주말에 핑계대지 말고 꼬박꼬박 나가볼게요 언니 고마워요ㅜㅜ 언니도 돈 마니 버세요!!
버블 3
· 25.02.14. 01:09
적금을 들어요 이번달에 이만큼 못넣으면 ㅈ되는걸로요 그럼 어거지라도 나가게돼요
글쓴버블
· 25.02.14. 01:16
@버블 3 안 그래도 억지로 넣자 해서 적금이랑 청약 5만원씩으로 시작했어욥 맨날 밤 10시에 낮일 끝나서 씻고 머하면 12시이니까 가게가면 새벽인데 아침에 출근하려면 밤을 새야해서 맨날 출포해요 의지박약..
버블 4
· 25.02.14. 01:11
전업하면 언니 우울증 심하게 올 것 같아요. 딱 기간 잡고 주에 몇일씩은 꼭 나가자 생각으로 출근 하는건 어떨까요?? 저도 출근 일찍은 못해서 앞은로는 가게로 출근 했다가 일 없으면 ㄹㅂㄷ나 ㄴㄷ까지라도 가서 금액 대충 하루 목표 금액 맞추고 들어오게요.
글쓴버블
· 25.02.14. 01:18
@버블 4 맞아요 저 우울증 씨게 올 것 같어요 지금도 약 4년째 먹고있네요.. 맨날 낮일 밤에 끝나니까 담날 낮일 지각해서 영향갈까바 출근 하기 두려워요 밤일 ㅜ
버블 4
· 25.02.14. 01:32
@글쓴버블 그러면 금토 위주로 빡세게 해보는게 어떨까요? 금토 난 하루에 100은 벌고 들어간다 안그러면 안들어간다 이 마음으로 이틀 빡세게 하는거예요!! 해보는 낮일 해서 언니 그나마 우울증이 그정도인거예요... 밤에만 돌아다니면 진짜 정병 엄청 심해지고 멘탈 지키기 힘들어져요.
글쓴버블
· 25.02.14. 02:28
@버블 4 쉬는 날 이제 핑계 고만대고 나가볼게요ㅠㅠ엉니 말대루 저 전업이면 진짜 클날듯요.... 집이 강남이랑 멀어서 더 가기 싫은 거 같아요 그래도 해야죠 언니 너무 감사해요
버블 4
· 25.02.14. 02:33
@글쓴버블 집이 어딘데요?? 저도 집이 강남이 아니라서 맨날 나가는거 귀찮아함ㅜㅜㅎㅎ 근처에 나갈만한데 있으면 거기로 나가도 되죠~ 강남은 출퇴근 하기가 빡세니깐ㅎㅎ
저도 말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채찍질 해봅니다ㅜㅜㅎ
글쓴버블
· 25.02.14. 02:53
@버블 4 집 경기권이예요..택시비 왕복 10되는 것 같애요 집근처엔 티씨 5짜리 룸보도라 주변 지인 마주칠 것 같드라구요ㅠ다른 것보다 아는 사람 마주칠까... ㅠ 열심히 살아보아요 우리 또 막상 출근하면 언제 귀찮았냐는듯 갠찮더라구요 ㅠ
버블 4
· 25.02.14. 02:59
@글쓴버블 아 저도 그마음 이해해용ㅜㅜ 저도 그래서 완전 제 본가쪽 동네로는 안가요 아는 사람 만날까봐ㅜㅎ 주에 2틀씩은 꼭꼭 출근해요!!ㅎ 그래도 낮일도 하고.. 언니 보기 좋아요!!
글쓴버블
· 25.02.14. 10:18
@버블 4 고마워용언니 ㅜㅜ언니 낮일 포기 안 하고 주이틀 꼭 나갈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언니 ㅎㅎ
버블 4
· 25.02.14. 16:45
@글쓴버블 출근은 어디로 해요?? 오늘 출근 해용??
글쓴버블
· 25.02.14. 17:10
@버블 4 넹넹 ㄷㅌ랑 ㅇㅇㅁ 번갈아가면서 햐용
글쓴버블
· 25.02.14. 17:10
@버블 4 엉니두 오늘 출긍하시나유?
버블 4
· 25.02.14. 17:15
@글쓴버블 네넹 출근 해야쥬ㅎㅎ ㄷㅌ는 좀 빡세지 않아요??
버블 4
· 25.02.14. 17:59
@글쓴버블 헤메 하고 출근해요???
글쓴버블
· 25.02.14. 18:12
@버블 4 ㄷㅌ는 장타방 많아서 요즘 걍 ㅇㅁ가용 ㅇㅁ는 2ㄲ 3ㄲ이 은근 많아서..
글쓴버블
· 25.02.14. 18:12
@버블 4 원래 했다가 헤메비용이 너무 마니 들어서 이제 셆헤메 하는데 오히려 셆헤메 하는게 더 잘 들어가더라구용 제가 절 더 잘 알아서..
@버블 4 근데 헤메 받는것됴 투자인 것 같긴해용 ㅠㅠ저는 체력이 안 좋아서 그렇개 오래 못해가지구 아꺄워서 셀프 시작햇어욥
헤메 받을때 엄청 유심히 봤다가 똑같은 제퓸 사서 써보구 연습 했는데 봐줄만은 허네용 ㅠ
글쓴버블
· 25.02.14. 19:52
@버블 4 이용규칙 미준수로 인해 블라인드된 댓글이에요.
버블 5
· 25.02.14. 01:24
위에 적금하니까 생각났는데 전에 자기 출근 잘못한다고 일부러 일수빌려서 그거 갚을라고 출근한다는 언니 있었는데..
버블 6
· 25.02.14. 02:09
와 저랑 상황이 진짜 비슷하네요ㅠㅠㅠㅠ 심지어 저도 하퍼다녀요 언니
글쓴버블
· 25.02.14. 02:29
@버블 6 언니두 저랑 상황 비슷하신가요?? ㅠㅠ하퍼 요즘 초톡 개박살이라 ...그래도 3개라도 하고 가자 하면 조금이라도 벌긴 벌더라구요 ㅠ 언니는 어케 극복중이신가요?
버블 6
· 25.02.14. 02:54
@글쓴버블 정신과 약먹으면서 버텨요..ㅠㅠㅠㅠ하
버블 7
· 25.02.14. 02:13
저 투잡인데 평일엔 낮일에 집중하고 저녁엔 온전히 쉬고 금토 2일만 나가요 그리고 일요일 푹 쉬고요
글쓴버블
· 25.02.14. 02:30
@버블 7 이게 정답인 것 같아요 언니 감사해요ㅠ 가끔 쉬는 날에 넘 귀찮아서 안가게 되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언니 어케 그렇게 꼬박꼬박 잘 나가시나요?? 동기가 있으신가요?? 극복법 좀 조언해 주실 수 있나요..
버블 7
· 25.02.14. 18:53
@글쓴버블
동기랄건 없고 돈때문이요 ㅜ 이렇게 살다간 이도저도 안되는 인생될거 같아서 얼마라도 모아두려고 한거라
빚 고작 2천 땜에 너무 살기싫어요 - 익명 커뮤니티
빚 고작 2천 땜에 너무 살기싫어요
화류하고 씀씀이 ㅈㄴ 커져서 n년동안 모은 돈 1도 없고 거지깽깽이 빚 3천따리 인간 됨요... 한거라곤 낮일 밖에..지금 투잡인데 낮일도 줠러 늦게 끝나서 출근도 자주 못하고 빡출하고 싶은데 전업하면 제 인생 진짜 종칠 것 같아서 못하겠어요 아직 간절하지 않아서인걸까요?
진짜 손놈이 잔깨고 진상피웠을때도 죽고싶다는 생각 안들었는데 휴....인생이 진짜진짜 쉽지 않네요 ㅈ같아요 그냥
투잡 언니들 어케 빚 갚으세요?? 출근 의욕이 너무 안나서 조언 좀 듣고싶어요 죄송해요 다들 힘든 시기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