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가 요즘처럼 억울한적 처음이네요ㅜ친구랑도 한번 안싸우는데 요즘 남자들 ㅈㄴ 병신많이만나고 억울한일들이 자꾸 생겨서 구설수에올라요진짜 가만히있어도 저 갑자기 병신된거같은데 너무억울하고 왜 두번이나 이런일이 연달아서 생기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이런 시기가 있는걸까요 하 걍 겁나서 아무도만나기싫고 집에만 박혀있음 이런일 안생기려나싶고 지금도 너무속상하고 억울해서 ㅋㅋㅋㅋ진짜 몇년만에 속상해서 울엇어요
버블 1
· 23.07.15. 15:49
저도요 존나 가만히 있어도 날 가만히 안둠
버블 2
· 23.07.15. 15:50
스트레스받지않으신가요ㅠㅠ 하 전 여자들이아니고 남자들이여서ㅠ남혐걸릴거같아요 존나허세에 사람들앞에서 구라로 날 내려깍으면서 없는말 지어내고 내앞에선 그런적없다며 가식적인표정짓는데 진짜죽이고싶어요
버블 10
· 23.07.16. 05:22
저도요. 남자새끼들이 구래요 특히 젊은놈도 아니고 늙은놈들이, 나 잘알지도못하면서 ㅋㅋㅋ스트레스 받아 뒤짐요..저 열받아서 짐 3일째 잠못자고 있어요 분노가 치밀어올라요ㅠ
버블 3
· 23.07.15. 15:55
저 고딩때요 실어증까지올정도로 극복하느라 존나힘들었어요
버블 4
· 23.07.15. 16:01
가만있는데 갑자기 남자들이 그런다구요?...
버블 5
· 23.07.15. 16:04
구구절절 길게 말할순없지만 한명은 갑자기 지가 연락와놓고 뒤에선 제가 먼저 꼬리친척 자기는 그런적없단식으로말하고 한명은 술자리에서 존나허세떨고 나 깍아내리는말해서 싸웠는데 사람들앞에서는 내가 처음부터 반말을햇다느니 거짓말로 사람들한테 잇는얘기없는얘기해서 저 병신으로만들어놔서요 제가잘못한건가요? ..다처음보는사람들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