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비 평소 나오던거 두세배로 나오고 택시비 오르고 건강보험비 오르고 물가 오르고 다 올라버리니 업소 오려고 생각 안할거에요ㅠㅠ 목욕탕 219만원 나왔던 요금이 인상하고 391만원 나왔데요. 올라도 이렇게까지 오를줄 몰랐다고 인터뷰 봤는데 식당이나 다른곳도 마찬가지겠죠. 식당은 식자재값도 덩달아 올라버려서 금액이 훨 커졌을테고 몸소 체감할텐데ㅠㅠ 메꿀 금액이 커져도 너무 커져버리니 돈 쓰려고 하겠나요. 지금부터 손님이 줄었다는게 체감되면 더 무서운거같아요. 난 체감안되고 잘 벌고 있다면 정말 다행인거고. 현재 문제가 장기적으로 봐야할 문제라서 앞으로는 어캐될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더 오를거라고 경고하니 찐부자 아니고서야 돈 좀 모아뒀다는 사람들도 여유부릴만한 경기가 아닌거같아요. 두세번 오던거 한번 오기라도 하면 다행일듯요. 화류도 치열해질테고 걱정이 많네요.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아둔 돈 없이 영끌해서 집 사고 코인투자로 인생 한방 노리다가 현재 발등에 불 떨어졌을듯 숨막혀요
경기가 안좋긴하네요. 유흥 많이 힘들어지겠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2.9. 03:07
3일이면 벌던거 6일출근해서 벌어가야하고 난리예요.
버블 2
· 23.02.9. 04:37
남들보다 많이 벌어도 지금 물가 감당 안되는데 일반인들은 더 하겠죠 근데 경기가 나빠지니깐 돈있는 손님들은 안 보이고 가성비 거지충만 더 늘어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