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확히 딱 20년 폈어요 14살부터
말레로 시작했고 학생때는 겉멋이라 중독도 없었고 담배 뚫기도 힘들어서 일주일에 한갑씩 폈고, 18살부터는 2~3일에 한갑
20살 되자마자 겜방에 중독돼서 정액 12시간끊고 이지랄 했어서 4년동안 하루 두세갑씩 폈어요
24살때 말라로 바꾸고 하루 한갑반~두갑피다가 32살때부터 릴 펴요
담배 끊을생각 한번도 안해봤고 모공 피부 이런건 나이드니 당연한거고 저 알콜중독이라 술이 더 원인이라고 생각해서 지금도 담배는 별 타격감이 안느껴져요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진단내린 찐 알콜중독이라,
담배 술 중 하나 택하라고하면 전 닥 술
언니 계속 연초 피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