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모두한테 제일 많이 듣는 칭찬이 말투예요. 선한 느낌이지만 주관은 있어보이고 직설적인것 보다는 기분 상하지않게 이쁘게 말하고 너무 낮거나 높지않은 톤에 속도도 약간 느린듯? 조근조근 진지하고 재미없어보이게 느린정도는 아니고요 여기에 간간히 애교있는 느낌.. 최근에도 간호사쌤들이 말하는게 이쁘다고 말투에도 성격이 묻어나는법인데 인기많으시겠단 소리 들었어요 ㅎㅎ 칭찬용 멘트일수 있지만 실제로 그래서 득보는것도 많으니 외모로는 중상띠기정도인데 지명도 많아서 골라볼때도 있는 정도고 돈도 많이 벌어요.. 어떤 언니도 첨에 저 몇번 안봤을때 뒤로 뭐 해주나 손님들이 왜케 찾나 싶었대요 ㅋㅋ 가끔 이래 오해받기도 하는듯ㅎㅎ 제일 처음에 첫인상은 다른걸 알수없으니 외모의 비중이 크지만 알아갈수록 대화나눌때 목소리 말투의 영향이 진짜 많이 큰거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