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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한지 얼마 안됐을때 소형가게였는데 과일 하나도 손안댄거 아까워서 가져옴
어떤언니 집에있는 강아지 준다고 육포 싸가는 언니 봤는데 그 언니 그 방 지명손 있었는데 그다음번에 봤을때 그 지명손이 웨이터한테 호일 갖고 오라하더니 육포를 싸주더라구요 ㅋㅋㅋㅋ ㄴ속으로 나같으면 강아지간식 사주겠다 그걸 옆에서 싸주고 있냐 생각햇엇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