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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3일 09:23
10살울애기 새로운곳에서 첫미용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10살울애기 새로운곳에서 첫미용했는데
제 자식 넘 착하다고 계속 말씀 하시니 왜캐 기분이 좋은지 ㅠㅠ
버블 1
· 3월 13일 09:24
전 10년동안가던곳 닫아서 새로운곳갔는데 뽑기실패 ㅠ 예약때부터 말귀못알아처먹고 미용도이상하게해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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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3일 09:30
@버블 1
저 안그래도 이번에 집근처에 새로생긴대로 옮겼거든요 그전에는 ㅠ 저한티 물어보지도않구 울애기 췌장염이라 간식 함부로 주면안되는데 예쁘다고 막 줘서 설사하고 난리두아니였어요 ㅠ
여기는 저 오자마자 질병이든 뭐든 다 적는 서류도 있구... 다행이였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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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3일 09:49
에구궁 말도 잘듣는 겸댕이 강지네요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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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3일 09:51
@버블 2
ㅎㅎㅎㅎㅎ 요즘 입질하는 애들이 많은가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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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3일 09:53
저런말 들으면 기분좋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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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3일 09:57
@버블 3
네!! 심지어 새로생긴 애견샵이 저희집 걸어서 1분컷....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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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3일 10:04
@글쓴버블
넘 부럽네요 ㅠㅠㅠ
전 애견샵까지 걸어서 15분이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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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3일 10:05
@버블 3
그래두 가는길에 애기 산책하면서 응아 줍줍 하시면 ㅎㅎㅎ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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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3일 10:20
@글쓴버블
맞아요 ㅋㅋ 그래서 샵갈때 산책도 같이하고 들어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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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3일 10:21
@버블 3
이언니 넘나 좋은 사람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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