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로 온 손님방 사장도 같이 있으면서 불편하게 앞에서 이것저것 컨트롤 손님 화장실 나가니까 한언니한테 물 티슈 들고 앞에서 서있으라고 티슈 주면서 앞에서 가지고 서 있으면 형님 좋아 하신다 내가 그소리듣고 표정이 점점 굳 어 지니까 1시간반만에 사장이 빼더라고요 나한테 하는 말이 기본 팁10만원씩 나오는 손님이라고 저 언니만 오늘 많이 엄청 받겠다 ==안에 한명 있는 언니 말하는거임 == 약올리듯 말하면서....여튼 내가 표정 굳어지고 한게 오바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