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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심으로 죽는 줄 알았어요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3월 15일 18:43
어제 진심으로 죽는 줄 알았어요
7시간 장타 끝나고 앞에서 밥티 끊어준다길래 ㅇㅋ하고 먹었어요
지명 자주하고 가게 자주 놀러오는 손놈이에요
다 먹고 대리불러서 데려다준다길래 괜찮다 했으나 꾸역꾸역 데려다준다 함
결국 차에 탔는데 갑자기 운전석에 타더니 냅다 음주운전 때림ㅋㅋ;;;;
경찰들 쫓아오고 결국 따돌렸는데 내려달라고 ㅈㄹㅈㄹㅈㄹ을 해도 절대 안 내려줌
저한테 소리지르고 화내고 이런 게 아니고 해맑게 웃으며 여기서 어떻게 세워~~~~ ㅇㅈㄹ 난 약쳐빤 줄 앎
20분 거리인데 40분을 달리다가 지 화장실 급하다고 차를 세움ㅋㅋㅋㅋㅋㅋㅅㅂ
냅다 내려서 택시타고 집에 왔어요 ㅎㅎ.....
버블 1
· 3월 15일 18:45
와 ㅈㄴ 무서웠겠다 거생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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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5일 18:46
넘 위험해 음주운전 쉽게하는 사람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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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5일 19:36
언니 옆에 탄것만으로도 범죄될수잇어요 ㅠ 술먹은거 알고 같이 탄거면 ㅜㅜ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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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16일 01:50
@버블 3
22 방조죄로 같이 조사받으러 가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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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15일 19:46
경찰들은 어케알고 쫓아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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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3월 16일 05:10
저 바로 납치강금으로 신고하기전에 세우라고 쌍욕나왔을 듯... 내 목숨 한개라고 ㅁㅊㅅㄲ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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