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얼른 쳐내야해요.. 저도 그렇게 질질 끌다가 끝은 참 거지같이 헤어졌어요 판단 서고 정이라는거 알아차렸을때 끝내야 서로 편할거에요 좋은 기억만 남구요
버블 2
· 25.02.9. 16:57
동정심 모성애 = 는 지팔지꼰
버블 3
· 25.02.9. 18:01
헤어지세요 그냥 일찌감치ㅜㅜ
정때문에 못헤어지는건 어쩌죠
빨리 헤어져야겠죠? 반년 넘게 사겼는데 이사람을 사랑하는마음은 있지만 이사람 가정환경이나 사람이 결핍이 있는걸 알게 된 후로부터 뭔가 이상한 모성애? 이런게 생긴것같아요.. 거의 동거수준으로 맨날 같이 있어서 헤어지자고 말하면 후에 타격이 클까봐 말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ㅠ 이런적이 처음이라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