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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26. 23:09
어제의 상처 - 익명 커뮤니티
어제의 상처
방끝자로 돌고있는데 나와서 딱 들어간방에서
존나 설렁 초이스보더니 정확히 내 얼굴을 보며
이거말고 또 없냐던 한남새끼 재기해
라운딩도 머쓱했는지 너도 안들어간다해 왜저래 해줌
버블 1
· 25.06.26. 23:14
이거? 쉬발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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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6.26. 23:19
한남 쥐랄 담아두지마요 개쌍놈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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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6.26. 23:22
븅신 한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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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6.26. 23:23
어휴 병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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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26. 23:25
언니들도 대신 화내줘서 갠차나짐 갑자기 준비하는데 생각나써요 ㅋㅋㅋㅋ 출근중 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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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6.26. 23:34
저도 비슷한경험있는데 닳고 닳은건지 저는 신경 안쓰엿어요 라운딩이 저렇게말햇어도 피식웃고 ㅋㅋㅋ하거 말앗을듯... 나 영혼 얼마나 닳은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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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6.26. 23:45
역시 고아한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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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6.26. 23:57
라운딩 말 한마디가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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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6.26. 23:57
한남ㅅㄲ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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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6.27. 03:52
ㅋㅋ 진짜 애미 없네 언니 그냥 담아두지 마세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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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6.27. 14:41
한남ㅅ말은담아두지말아욬ㅋ 젤병신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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