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아도 화나겠는데요?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온건데 환자 내친거잖아요 그게 무슨의사예요
타의로 왔다뇨 결국 오겠다는 선택은 언니가 한거고
친구의견을 받아드린거 자체가
나 아파요 고치고 싶어요 노력해볼게요 아닌가요?
위로라도 하주든가요 치료의지가 없다고
다음에 오라는건 언니가 병원에 다시 갈수있는 의지만
꺽은거고 오히려 안좋은 영향을 끼친거 아닌가요?
만약에 의사가 한번 더 오면 의지라고 생각하려고 그랬다쳐요 근데 지가 뭔디 그걸 판단해요
나 도와주세요 라고 내적으로 소리치는 환자한테요
차라리 위로라도 해주고 실직적인 도움을 못줬다면
언니는 다른 병원이라도 옮겨서라도 갔을것 같은데
이의사는 아예 그 의지마저도 없앤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들거든요? 지가 뭘한거 있다고
다이어트약 처방 해주는듯이 막대해요?
제가 다 어이없네요 참나
용기내서 발걸음 옮긴사람한테 뭐하는거래요?
정신과 가기까지가 얼마나 큰 용기인데 ㅡㅡ
언니 화날만한거 맞고요 돈받아쳐먹는것도 이해안가요
쉽게 벌려고 하네요
어차피 인과응보라서 곧 당할것같네요
누가 돈주고 잔소리 들으러 갔나 참나 어이없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