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이스가 잘 돼야 스트레스나 위축감 덜해서 술 자작 덜하게 되구요
수염차 없으면 술 들어있는 언더락잔 들고 짠 하면서 입만 대거나 한모금 아주 쪼끔씩만 마셔요.
얼음 많이 넣으면 금방 녹아서 언더락잔이 가득 차니까 술 안 마시는 거 손님들 눈에 잘 보여서 왜 안 마시냐며 더 따라주려고 하니까 얼음 많이 안 채우고 손님 화장실 갔을 때나 한눈팔고 있을 때
샷잔에 술 조금씩 더는 척 하면서 테이블에 질질 흘리거나
샷잔 실수인 척 쓰러지게해서 술 담겨있느거 최대한 테이블에 흐르게 해요.
젖은 테이블은 얼음통이나 물수건으로 가리거나 조금씩 닦아요.
전부 손님들 시선이 딴 데 향할 때 해야돼요
밴드 불렀을 때가 골든 타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