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요.. 사준 기념으로 뽀뽀해달라는데 진짜 다 집어치우고 박차고 자리 뜨고싶더라구요.. 생각하니 또 우울하다...
버블 5
· 21.03.16. 01:25
아 개공감이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버블 12
· 21.03.16. 03:05
ㄱㅇㅈ 근데 선물 받으면서도 얼마나 시달릴지 생각하니 우울해요 이말도 너무너무너무너무 공감이에요 후
버블 1
· 21.03.16. 1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아구창치고픔 닥치라고
버블 3
· 21.03.13. 15:44
그래도 화해 기념으로 선물 사주는 양심은 있네요!!ㅋㅋ 양심없는 산송장 글들 많은데 ~
버블 6
· 21.03.13. 15:46
평소에 양심재기하고 후려치는데 진짜 발등에 불 떨어져서 그런지 송장님이 큰 한턱을 쏴주셨네요^^7 홀홀홀홀~
버블 8
· 21.03.13. 15:52
언니 산송장도ㅋㅋㅋ후려쳤었어요?ㅋㅋㅋ틀딱들 종특인가 애휴~고생하셨어요~!! ㅋㅋㅋ 그 동안 참을만큼 참다 지른 보람!!ㅋㅋㅋ 가끔씩 터뜨려줘요 ㅋㅋㅋ 언니도 ㅋㅋㅋ 그래도 산송장 센스 있네요 ㅋㅋㅋ 샤넬에 다미아니
버블 10
· 21.03.13. 16:04
다 참았음 진심 정신병와서 배에 칼빵놨을듯.. 가끔 터뜨릴때마다 찔끔씩 나오긴했는데 이번건 마지막 생각하고 좀 크게 터뜨리니 이새끼도 지주제 알았나봐요ㅋㅋㅋ 지가 천만원 지르라길래 돈으로 달라했더니 안된다해서 제가 어디 죽어봐라 하고 작심하고 골랐어요 ㅋㅋㅋㅋ 진짜 후려치기는 한남종특인데 늙으면 완전체로 진화하나봐요ㅠㅠ 발암덩어리 새끼들..
버블 9
· 21.03.13. 16:01
우와 언니 샤넬은 뭐 받으신 거예요? 그래도 용손 시발놈 양심운 있네요ㅠ 더 쏴라 개새끼!!!
버블 7
· 21.03.13. 16:05
가브리엘 호보백이용 되팔기 좋다해서ㅋㅋㅋㅋ 심지어 플미까지 붙여서 업자한테 샀어요..인기가 많나봐여 하지만 전 현금이 최고에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