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는 엄청 오래 했는데 초이스는 총 3번정도 봤고 마지막에 하나 들어가나싶더니 파트너가 앉은지 2분지나니까 아무말도 안했는데 얘 눈깔 비정상이라고 아가씨 바꾸라해서 퇴근.. 한 번도 이런 적 없었는데 이러니까 황당하기도하고 사장은 사이즈 안된다는 말 돌려말하고앉아있고 친한 아가씨들은 너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내가 그정도로 사이즈가 안되나 자존심도 상하고 터놓을 사람도 없어서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집와서 눈물 터짐..ㅜㅡ
버블 1
· 25.11.8. 07:00
언니 잘못 하나도 없고요 언니 충분히 이뻐요 그딴 벌레새끼들 생각하지마요 그냥 오늘 일진이 개좆같은거...저도 그랬어요 훌훌 털고 주말 잘 보내여
버블 2
· 25.11.8. 07:54
매일 그러면 문제 오늘만 그론 거라면 맛있는 거 먹구 푹 자구 훌훌 털어버려용
글쓴버블
· 25.11.8. 15:50
@버블 2 매일 아니구 어제밤 유독 그게 너무 심해서 사장한테 물어보니까 너 밀빵안된다고 손님 사이즈따진다고 얘기하길래 그만두거나 옮길 듯..
버블 3
· 25.11.8. 08:18
와 언니 딱 ㄹㅇ 오늘 전데 오늘만 그런거면 깊게 생각하지마여 이게 되는날 안되는날 있다고 하잖아요 지난주에 3개 4개 이런식으로만 하다가 어느날에 8개 + 아무것도 안하고 팁 100 터졌어요 그러니까 괜히 맘에 담아두지 말구 푹 자고 다시 출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