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쉬운 가게들은 출첵이 심함
맨날 애들 안 나온다 그러고 가면 언니들 많음.
초이스는 그냥 들어가는데 끝나고 손질도 별로인 거 같고 언니들 오늘 많으니 담당한테 퇴근한다 하면 한 방 더 봐라 그러고 택시 안 잡히는 시간에 방 끝나서 꾸역꾸역 방 더 보는데 출첵 대답 좀 하래서 가게 쉰다 답하면 "언니들이 없어 ㅠㅜ 나와줘" 이래요.
땜빵할 무난한 가씨가 없겠지. 다른 데보다 tc덜 받는 건데 손질이라도 좋든가 했음 좋겠는데 재촉해서 갔는데 손질 씹창에 풀방 딜레이 걸리면 또 가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