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ㅠ 혼초보여준 방담당한테 눈치도 좀 보여서요 저혼자 끝나면 어? 왜 언니만 짤렷지? 이런 반응이길래요
브러워요 사이즈로 고급미로 편하게 일할언니같음
언니도 할수있어용 전 오히려 방안에서 잘웃고 일잘하는 언니들이 부러워요ㅠ
언니..그렇게 남자위하고 손님위해서 환심사는거 결국 병으로 돌아와요
언니위해주는 손님들만 만나면 홧병. 후유증 걸릴거 없을거에요
자기주장 억누르고 손놈들이 좋아하는것만 골라서 비위맞춰주는아가씨 부장들이 당연 좋아하죠 밀빵해주고
근데 그들이 좋아하는 상품이
부모님이 낳아주고 길러준 언니 모습이 아니잖아요
부모님이 언니가 어케 살길 원할까
생각해보면 답나오는듯요 뭐든 부모입장에서 생각해서 내가이남자 만나면 울엄마 마음어떨까
생각해보면 답나오구여 ㅜㅎ
에이스급? 인가보네요 로우라 그래도 그렇게 일해도 상관 없아서 부럽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