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다니는데 낮일 병행중이에요 주2~3회가 최대임.. 보통 2번? 낮일 340정도 받고 곧 퇴사할거라 아직본업은 아닌데.. 집이 진짜 저는 좀 중요해서 개구린데는 정병올거같아서 살기싫어요.. 알아보니까 조금 살만한오피스텔들 다 150~180정도인데 살짝 무리해서 1억 대출받고 180에 아파트 월세로 살고싶거등요 ㅠ (커뮤니티다 ㄱㄴ 헬스장) 근데부모님은 저 밤일하는거 모르니까 니가 대출이자까지 감당 어케할거냐고 잔소리하길래 한바탕 싸우고와ㅛ네여 하. 시방........... 구린데는 진짜 살기싫고 집은 마음이 편해야하잖아요..ㅠ 어카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