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만 다니는 손님들은 너같은애 처음본다고 하고 영업진들도 제일이쁘다 하고 하이 다녀본 손님들은 너 살 빼야된다 꼭 빼라 이렇게 말하고 근데 니가 살빼면 여기 안있겠지 이러거든요 한번 빼볼까요..? 진짜 손님들 말처럼 제가 이쁜걸까요 고급지다는 말을 자주 듣고 아느운서 같다는 말 들어요 멘탈 약하고 술 못마셔서 하이 갈 생각은 어차피 (못갈듯) 죽어도 없는데 55까지 빼볼까요? 지금도 진상은 1도 안걸려요 그러다보니 나태해지고ㅠㅠ 근데 55까지 빼나 65키로로 사나 돈은 똑같은데 꼭 빼야하나 이생각이 들면서도 빼면 뭔가 달라질까? 생각도 들고..
버블 1
· 23.05.3. 14:36
돈벌이 안 달라지고 멘탈 약하면 다이어트 빡세게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상태 유지하면서 편하게 돈 버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저 포함 대부분 다이어트 때문에 피폐하게 살고 부담 많이 느끼는데 다이어트 안 해도 돈 잘 벌고 있으면 굳이 할 필요 없다고 봐요 나태해지는게 고민이면 취미 생활을 해봐요 전 다이어트 욕심 안 내도 되는거 부러움,,
버블 3
· 23.05.3. 14:38
다이어트 안하고 먹고싶은거매일매일 다먹고 65키로에요 ! 지금 에이스거든요 가게에서 저만 찾을 정도.. 돈 진짜 가만히 앉아서 편하게 벌어요ㅠㅠ 살 뺀다고 돈을 더벌거같진 않은데 굳이 빼야하나 싶으면서도 하이 다니는 손님들이 넌 살 빼면 훨씬 잘나갈거다 이렇게 말하니까 ㅠㅠ 감사해요 댓글
버블 2
· 23.05.3. 14:36
173인데 저도 도대체 얼굴이 얼마나이쁘신거에요? 65키로면 ㄹㅇ77사이즈인데;; 신기해요
버블 4
· 23.05.3. 14:39
저 77 아니고 55반이던데요?!! (66일수도...) 윗옷은 m 입고 골반이 커서 바지만 L 입어요 가슴이 작아서 그런가 덩치가 엄청 크다는 느낌은 안드는거같어요 얼굴은 아나운서 같다는 말 많이 듣고 닮은연예인은 잘 안들어봤어요 그냥 고급지다는 말만 자주 들어요
버블 5
· 23.05.3. 14:47
173 65는 77 아니죠 66임 보통
버블 7
· 23.05.3. 14:48
그니까요ㅠㅠ77은 전혀 아닌데 173/65여도 체형에따라 그리 뚱뙈지는 아녀요!!!!!
버블 8
· 23.05.3. 14:49
제가 언니라면 그냥 다니던데 다닐듯요 부러워요 이쁘신듯용
버블 11
· 23.05.3. 15:05
ㅠㅠ그냥 하이 올라갈 생각 없으면 안빼고 여기서 행복한 돼지로 돈 벌며 모으면 되는거겠죠???
살빼면 이목구비 더 살아날텐데 언니가 별로 시급해보이지않아서 빼라고는 못하겠네용 ㅎㅎ 그냥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서요 언니가 와닿으면 절로 빼게 돼있어서 굳이 빼라하고싶지 않아요 저같은경우가 딱 언니 피지컬이었는데 저는 주변에서 너 살빼면 이쁘겠다 이런 말이 스트레스되고 자극돼서 십키로 뺐거든요 존나 만족해요 저도 예전엔 제가 딱히 필요성 안느껴서 걍 살았다가 한순간 빼게되더라구요
버블 9
· 23.05.3. 15:03
그니까요 애초에 수입차이가 전혀 없을거같은데 (지금도 뜨는 시간 없이 일하는..) 빼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에요ㅠㅠ그리고 지금 통통해서 그럼지 얼굴 이쁘장하고 명품 좀 있어도 아가씨 의심 하나도 안받고 ㅠㅠ행복한 돼지인데... 저도 화류 일 하기 전에는 52키로였어요! 근데 디게 건강치 못했고 온갖 잡병이 잘 걸린 ㅠㅠ... 뚱뚱해지고 나서 화류 들어온건데 일년째 에이스니까 뭐 ㅠㅠ 언니 행복하시져???? ❤️
버블 10
· 23.05.3. 15:04
저 궁금해요ㅠㅠ 제가 173/52 던 시절도 있거든요 근데 그땐 화류 일 안할때고 ㅎㅎ 그게 이쁘다고 생각도 못했었어요... 언닌 살 빼고 나서 수입차이 있으신가요?
버블 17
· 23.05.3. 17:31
저도 코로나 한번도 안걸린게 돼지야서같기도..
버블 14
· 23.05.3. 15:29
언니 지금 스펙일때 로우에서 에이스였고 부장들도 번호따갔었고 살만빼면 진짜 이쁘겠다 소리에 살뺐거든요..인생이 180도 변했습니다...
버블 8
· 23.05.3. 17:31
180도여?!!! 썰 풀어줘요!!!ㅠㅠㅠㅠㅠ저좀 자극줘요
버블 11
· 23.05.3. 15:44
지금듀 충분히 에이스시니까 급하게빼지말고 천천히 빼세용 !
버블 14
· 23.05.3. 17:32
천천히 운동으로 뺄까요? 근데 키 크고 살 찐 상태여서 운동 하면 뭔가 근육돼지 될까바요ㅠㅠ
버블 4
· 23.05.3. 15:48
저 예전 167 40-45까지 로우 상띠긴 한데 그렇게까진 아니었는데 오래 쉬다 47-52에 룸 잠시 허겁지겁 반짝 복귀했을 때 씹에이스 소리 듣거 타 사이트에 몇번 거론댔어요 전 룸 거의 안 해봤고 초이스 스트레스 없어도 잘 안 맞고 제 기준엔 지금 완전 일반인 몸에 볼살 퉁퉁한데 다시는 뼈마름 때로 돌아가기 시러서 브압 투잡하는 거에 만족중요 가다듬어 하이 츄라이는 욕심도 없고 생각도 안 해봤어요. 글고 몸무게 ㅂㄹ 안 중요하고 보여지는 게 중요한가 봐요 다이어트는 걍 언니 욕심 따라인 듯요
버블 15
· 23.05.3. 17:33
저도 하이는 생각도 안해요 그냥 손님들이 저 우쭈쭈하고 술 하나도 안마시고 손하나 까딱 안하고 일하는 지금이 참 편하거든요. 노래불러도 전 걍 자리에 앉아있음 말도 말걸면 대답하고 먼저 말도 안하고 졸리면 졸아요 그냥 .. ㅠㅠ 지금이 참 편해서 하이는 생각치도 않아요 ㅎㅎㅎㅎㅎ 근데 몇 손님들이 빼면 진짜 이쁠거다 이러니까 궁금하긴 한 상태에요
버블 12
· 23.05.3. 16:06
키큰거멋쪄
버블 18
· 23.05.3. 17:33
온니가 더멋쩌요 ❤️
버블 15
· 23.05.3. 17:07
음 저 160에 50 일때 로우에서 원초거나 아예 묶였었는데.. 그냥 일 엄청 편하게했거든요 영업진들이 저 첨올때부터 입떠억 벌어지고 절대 54로안보긴 했어요 그러다가 마른게 옷태도 살고 넘이뻐서 160에 50에서 42로 뺏는데 바로 하이영업진와서 같이일하자하고 쩜가자마자 용손파티에 스폰생겨서 짐 가게출근안하고잇어요 ㅋㅋㅋㅋㅋ저도 쩜 힘들까봐 쳐다도안봣는데 가게에서부터 공주취급해주니 편한방만 들어감..난 골라서 들어가면될정도.. 그래서 출근하다가 스폰잡힌거에요 살빼면 그냥 돈 더 터져요 ㄱㄱ
버블 16
· 23.05.3. 17:30
저는 애초에 성격이 용손,스폰을 감당할 성격이 아니거든요ㅠㅠ 그냥 그게 제 신조에요 티씨공무원하자는게... 손님 밖에서 보는거+ 카톡 주고받는 자체가 싫음 ㅠㅠ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정한 저의 신조! 전 가게에서만 잘 지내고 뒤돌면 아예 카톡전화 다 쌩까거든요.. 하이 가고싶은 생각은 아예 0 이에요 그래도 살 함 빼볼까요????? 저도 옷태 사는거 좀 느껴보고싶긴 해요
버블 4
· 23.05.3. 23:06
언니 연예인누구닮았어요? 궁금해요 저라면 55까지빼기보단3~4키로씩 빼고손님반응볼것같아요ㅋㅋ 지금도충분히 인기많은데 10키로정도뺏다가 오히려 반응 안좋아질수도있더라구요 보통체격이이쁜얼굴도있어서ㅠ
버블 20
· 23.05.4. 00:31
돈도 잘벌리는데 머ㅓ하러빼요~ 1-3키로 왓다갓다하면서 65유지해버려요 !
버블 16
· 23.05.4. 11:14
살뺀다고 무조건 더 사이즈업 되는것도 아니라서... 살빼고나서 얼굴은 해골상이나 빈티로 바뀌고 나이들어 보일수도 있어서 그러다보면 지방이식이나 성형하게되고 고급스러움 잃는겅우 다반사ㅠㅠ 지금 편하고 수입괜찮으면 유지하는게 나을듯요 언니가 20대 초반이 아니면여!! 보통은 살있을때 못생이니까 무조건 빼는거지만 언닌아니니까 흔한 화류1인 되지마요ㅠ 부럽네요 돈길걸으세요!
버블 18
· 23.05.4. 16:49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이어트 하느니 그냥 지금 유지하세욧. 어차피 손놈 새기들 후려치기 탑재되있어서 빼면 너무 뺏다고 지랄 찌면 빼라고 지랄
일 잘되는것도 겁나 부럽지만 일단 화류일 아니어도 그키에 그몸무게에도 이쁘다이쁘다 소리 듣는다니 진짜 미치게 부러워요 언니 타고난 뼈대아 골격 그리고 근육량이 남다른가봐요 얼굴도 상위 몇프로일거 같구요 전 지금168 62인데 66입어요ㅠㅠ 바지는 66반이고요ㅠㅠ 떡대있어보이고 일은 아예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