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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6. 16:59
22살인데 엄마가 그릇세트 산다고 35만원 뜯어감 - 익명 커뮤니티
22살인데 엄마가 그릇세트 산다고 35만원 뜯어감
이게맞나싶네 금액 때뭌이 아니라 엄마가 점점 당연시하는 느낌.
버블 1
· 25.11.26. 16:59
돈많이벌면서 그게그렇게아깝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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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6. 17:04
@버블 1
아까운게 아니라 점점 나한테 금전적 의지하려는게 보여서 거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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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1.26. 17:04
@버블 1
엄마 ㅂ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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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1.26. 17:10
일하는거 아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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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6. 17:18
@버블 3
모르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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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1.26. 17:17
고맙다거나 그런말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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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6. 17:18
@버블 4
네 ㅈㄴ 당연한듯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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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1.26. 17:57
저도ㅋㅋㅋㅋ 21살때부터 계속 돈 빌려달라그럼 첨에 빌려줫는데 안갚길래 걍 연락 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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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1.26. 18:04
엥 알듯요 어린데뭐하는데 큰돈많른줄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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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11.26. 19:02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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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11.27. 07:29
@버블 7
하.. 속상해 진짜 엄마 이제 맘 편히 살아 술마시고 울지도 말고 아등바등 식당 투잡 쓰리잡 하지말구 그냥 내가 힘들게 내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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