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값 못하는 사람 ㅈㄴ많네요
경력없고 나이는 40~50대인데 남편이랑 데면데면하고 사랑은 받고싶고
그게 해결이 안되서 동네 운동센터 같은데서 어떤 남자 짝사랑하면서 걔가 나 좋아한다 망상갖고...
동네 아줌마들이랑 유치하게 먼저 말 거네 안 거네로 마음을 닫니 여니 하면서 뒤에서 서로 씹던데 진짜 왜케 유치한가요?
애도 낳았고 키웠고 누가봐도 아줌마를 넘어선 중년의 여성들이 진짜 속내 듣다보면 존나게 너무너무 유치함..
먼저 말을 걸고 안걸고가 왜 중요해요?
제가 너무 대문자T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