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땁방이라고 말도 안하고 내려놓곤 앉긴했는데 손이 ㅋㅅ할라하더라고요 뽀뽀만 잠깐 헐랬는데 입냄새맡아서 기분나빠졌고 방나와서 새실장한테 전화해서 나 몇분 시작이냐 물보니 반티시간 2분 전이었고 그럼 2분만 더 버티고 나올게 말했고 새실장 잠깐 말없더니 알겠다했어요 다시 들가있다가 화장실 가고싶다 하고 사장한테 ㅋㅅ원해서 나왔어요 이러고 새실장한테도 말하고 방 잘랐거든요
근데 새실장이 사장한테 팅겼다고 말했어야 자기가 티씨를 너가 일한만큼 받아줄거 아니냐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사장이 손님한테 진짠지 확인해보면 구라인거 알게되지 않냐(많이 안잘라봐서 이래도 되는지 몰랐어요;;) 그리고 티씨받는건 오빠가 할일 아니냐고 했는데 새실장이 화내면서 소리지르듯이 말하는거에요 팅겼다고 말해야된다고 전 기분나뻐서 끊었고 어이없는게 제가 미리 전화했을 때 말해줬음 저도 그렇게 할 순 있는 앤데 제가 설명해주면 말 안듣거나 못알아 듣는 애도 아니거든요
짜증나서 올라오라고 전화왔을때 안가 다른데 나갈거야 끊어 이랬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왜 ㅈㄹ이지 ㅡㅡ 하퍼가면 방포하면 티씨 안나오고 티씨대비 그지같은 룰 많아서 ㄹㅂㄷ편해서 나오는건데 이렇게 ㅈㄹ떨면 여기 왜나오지 싶었어요 서울에 친구 없어서 메인실장이랑 같은사무실 언니들이 잘 챙겨주고 친해서 나간것도 있는데 속상하네요,,ㅠ 저 말고도 다른언니들이나 가게랑 새실장이랑 잡음 있어서 메인실장이 자르겠다 말하겠다하긴 했는데 하 왜 보생이때메 스트레스받아야되지 손님도 스트레슨데
버블 1
· 6월 28일 13:15
땁방 브리핑도 안하고 쳐내리고 니나 니 할일해라 보생충새끼가 ㅂㄷ실장 주제에 어디 소리를 질러 모가지 따버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