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두는게나을까요 심지어 한시간 반 거리고 멀기도 먼데다가 가게 자체가 너무 까다로워서 매니저도 별로 없는거같아요 제가 나이도 많고, 사이즈 별로여도 꼭 여길 다녀야하나싶어요 예약 딜레이됐다지만 시간당4.5 받는데 2마넌 떼는건 좀........ 당일 펑크 내면 4마넌 띤데요 그래서 좀 억울하다 어쩌고하니까.. 딴 아가씨들은 한시간 먼저와서있네.. 어쩌고 이게 젤 기분나빴음 그럼 딴 아가씨 데꼬 하든가 이 가게 특별히 매리트가 뭔지도 모르겠구.. 이렇게 까다로운 시스템이 좋은거면 아가씨도 많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아가씨도 없고.. 아가씨끼리 대화금지에다가.. 밥도 대기실서 못먹게하고 ㅡ.ㅡ 집 가까운데도 한군데있던데. 거기가 나을까요 이건 좀 아닌거맞나요 기분이 다 드러워요
버블 1
· 24.06.11. 17:46
글 아렇게 써내려 가면서 언니도 그 가게가 아닌거 알지 않나요? 언니가 안관두고 지각비 순순히 주니 저지랄 하는거예요 옮겨요 가까운곳으로. 집 멀면 힘들어요 뭐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