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사고쳐서 9호갔다가 나와서 친한오빠 직업소개 사기로 웨이터 좀 하다가 15살때부터 ㅂㄷ뛰면서 ㅈㄱ돌리다가 다시 심사원가고 나와서 노래방뛰다 웨이터랑 사귀다 ㄴㅌ하고도 쭉 사귀면서 행정직도 얻었는데 아직도 쭉 달라지지않아요 정신과 약만 늘어가고 어떡해요 저 진짜 결혼도 못하겠어요 애한테 미안해서.. 진짜..
버블 1
· 7월 11일 05:29
그래도 현타온다고 말 하면서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것이 이미 상위1%예요 그리고 행정직도 얻었으니까 그런 삶을 살아온 사람치고는 또 상위1%죠 정신과 약 스스로 먹는 것도 대단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