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창 난리였을때 아파트 주민들 다수. 경비실까지 전염되서폐쇄되고 난리였거든요? 맨날 밤낮 할거없이 구급차 오고 그랬는데도 돌아가신분 한 분도 없었어요. 연식이 오래된 아파트여서 노인분들이 대부분이었음.
제 친구 엄마도 걸려서 3개월 내내 양성떴는데 지금은 산신령 수준으로 산타고 다녀요ㅋㅋㅋㅋ 나중에 친구집 갔다가 봤는데 얼굴에서 빛이남ㅋㅋㅋㅋㅋ
근데 백신맞고 몇동 할배 쓰러졌다더라 할매 입원했다더라 소리 듣고 백신 아예 안 맞음.
이거 사기예요. 감기갖고 이만큼 호들갑떨기 있냐고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