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넘게 탔어요.. 첨이었어요 월욜에 늘 손님 많았으니까 뺑이 탈거라고 생각 못하고 갔는데 그래도 쓰리초정도는 들어갔었거든여.. 근데 7시 반쯤 출근해서 9시 쥼 전에 약6개방정도 초이스 보고 들어간듯..아니 근데 샵에는 분먕 언니들 맘ㅎ이 없어ㅛ는데 출근은 왜또 일케 많이했고 하아ㅏㅠㅜㅠ 많이 기죽었어ㅛ어요..그날 중간에 빵꾸방 초이스 패수 한3번 당하고 ㅠㅜㅠㅜㅠ 하.. 밤 11시에 아대에서 대기한거 첨임 ㄹㅇ 그러고 한방 더하구 자존감 개 떨어져서 1시반에 퇴근했어여..ㅋㅋ.. 홀복 갈을때 된듯…… 원래 입던 홀복이 민소매 홀터넥블라우스에 스커트인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마른게 너무 볼품없어보이고 초라해보이고.. 그냥 빈곤해보여요.. 날씨때문에 안그랴도 살 더 빠지는데.. 얼굴은 맘에 든날인데 역대급 뺑이 타니 이게.. 마르다고 좋은게 아닌가싶고 진짜 복잡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