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엄청 밝은 가게가 사대 잘맞는듯
아가씨랑 노는거 아니고 소개팅하는 기분이라는 이유로 많이 메이드되거든요. 어두운 조명에서 죽는 얼굴같어요
단체 밥외티 나가면 너 이렇게 생겼었냐는 소리 많이 들어요.. 눈화장도 거의 안하는게 나아요
방 2/3이 로진이에요 물론 돈은 안됨ㅋㅋ 거절하느라 스트레스만 짱많이받음
팁은 냄새도 못맡아본지 좀 됐어요… 줘도 환심 살려고 주는거에요ㅋㅋ 환심 사서 지랑 밖에서 만나주라고ㅋㅋㅋ 받으면 탈나는 돈인거 아시죠ㅠ
제 지명은 싹다 친해지다가 연애or꽁씹을 원하는 놈들임
그래서 가게에 땁,ㅃㄲㅁ방은 제가 다 들어가는거같아요
실제로 일시작하고 몇달만에 들앉했었고
들앉 손절 후 또 몇달 일하고 ㅋㅋ또 다른 손님이랑 연애하면서 용돈받고 살다가 … 다시 돌아왔네요
그래서 정작 일 한거 다 합쳐봐야 6개월도 안될거같긴 해요
작년엔 텐카 일프에서 민삘 원하는 소수의 룸에 들어갔었고.. 마담이 맨날천날 너랑 놀면 조카랑 노는 느낌이다야~~ ㅇㅈㄹ 하면서 자꾸 지네집 초대하면서 자꾸 선넘어서 정신병 온적 있음
쉬는날 마담 비위까지 맞춰가면서 살기 싫어요 정말
마담까지도 로진이야ㅠㅠㅠ
하 그래서 요즘 어느가게를 갈지 너무 고민되는데ㅋㅋㅋ 진짜 트라우마 생겨서 이젠 대형으로 가고싶어요.
쩜에선 좀 쓰레기타더라구요ㅠ 출근첫날에 원액먹구 담날 수액맞았어요………..
진짜 어디루 가지…
텐갈얼굴은 아니고 일프텐카거르고… 쩜하퍼 다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