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서 단속 떠서 그냥 안에서 숨죽이고 있었는데요
방에 있었는데 가게문을 존나 두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와 좆됏다 이러고 대기실로 도망가서 쭈구리고 있는데 사장이 끝까지 문 안열어줬더니 따고 들어오진 않고 그냥 시청오라는 종이 붙여놓고 갔더라구요
친구랑 일하고잇었어서
친구랑 이야 좆될뻔랬다 하고 사장님이 문열어줬을때
pr아저씨가 엘베잡아둬서 지하주차장으로 갔어요
지하에서 다시 계단으로 1층으로 나갔거든요
뒤에서 시청직원이 저기요 어디서 나오세요?
이러는 거예요
제가 그 건물에 스웨하는 언니를 알아서 아는 언니 얼굴보고 나왔다
하면서 무마했는데
진짜 속으로는 떨려가지고 ㅜㅜㅜㅜ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제 기준엔 하늘이 한번 도운 거 같아서 몰영은 이제 못갈 거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