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여기 언니들 대부분 다이어트 하기 힘들다 이러는데 저는 제대로 못먹고 입맛도 1도 없고 무기력해서 제대로 생활못할 수준으로 살은 더 빠지고... 이런분이 없어보이니 너무 눈치보여서 하소연도 못했거든요 ㅠㅠ
맛있게 먹던 것들에 맛과 재미 못느끼니 정말 이거보다 더 인생의 낙도 없어지고 우울해지기도 힘든거 같아요. 저는 그나마 먹을만하고 맛있는거라고 딸기네요. 차가운거 먹으면 바로 탈나서 따뜻한 차와 국물류 마시면서 속달래면서 겨우겨우 넘겨요.
같은 처지이고 공감하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는게 큰 힘이 되네요. 언니 우리 힘내서 먹고 살아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