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서 힘든거 알겠지만 왜남자때문에 자기자신을 망치면서 살아요… 정신차리세요 저도 힘든이별해봤지만 힘들지만 이겨내야하는것도 본인자신이에여 그렇게 힘들게 피폐하게살수록 본인만 손해고 나중에 후회만커요
버블 2
· 23.06.17. 09:03
얼마나사귀셧어요?
버블 3
· 23.06.17. 09:19
다른이유긴하지만 빚1억5천인 저도 열심히 살아나가고 있어요.. 어떠한말도 위로 안되겠지만 언니 힘내요
버블 4
· 23.06.17. 12:38
언니 저는 단속 맞고 이번에 벌금내고 전과올라가고 민사들어오고 가압류걸리고 그래도 살고 있어요... 떠나간 남자 미련두지말고 언니 미래를 위해 언니가 나이40이니 마음 독하게 먹고 언니삶을 개척해요ㅠㅠ 열일하다보면 어케든 되겠죠.......
버블 5
· 23.06.17. 14:07
저도 2주전에 60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지금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아요.... 밥은 당연히 안들어가고 가만히 있어도 손이 덜덜 떨리고 간신히 잠에 들어도 20분마다 발작하듯이 깨고 일도 못가고 정말 사람 망가진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구요.... 저도 적지 않은 나이거든요ㅜㅜ 나이들면 이별이 무뎌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아프네요
남친이랑 헤어지고 너무 망가졌어요 - 익명 커뮤니티
남친이랑 헤어지고 너무 망가졌어요
헤어지고 한달동안은 술 안먹고 무조건 참았는데요한달후부터 술 계속 먹었어요풀출러인데 매일 일하면서도 먹고 퇴근하고 소맥 지금 일주일내내 먹었어요너무 힘들어서어린손님 하나랑 친해졌는데 맨날 같이 먹었어요가게에서 같이먹고 퇴근하고 또 같이먹고요얘가 전남친이랑 성격이 너무 비슷해요ㅠㅠ오늘도 룸술집가서 소맥먹고 들어왔어요살은 계속 빠지고 43키로에요 얼굴은 해골이고 뼈랑 가죽만 남았는데 그냥 마음이 너무 피폐해서 못 견디겠어요그리고 조만간 얘랑 잘거 같아요 걍 잘라고요 저 나이도 40인데 어린애가 자자하면 자는거죠뭐자기전에 돈이라도 해주면 땡큐한거고안해줘도 상관없어요제가 넘 힘들다고 삼천빚 좀 갚아달라고 했거든요자고나면 현타올거같긴한데지금은 뭘해도 공허해요ㅠㅜ 미칠거같아요 전남친이 보고싶고 안고싶어요 헤어졌을때도 믿기지가 않았고 계속 꿈같았는데아직도 헤어진게 모르겠어요정신병이 생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