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서 친구랑 노도 하다가 혼자 사정생겨서 부산 왔는데 아는사람도없고 혼자 일해야하는데 살도 급하게 쪄서 자존감 바닥이라 면접 갔다가 짤릴까봐 넘 무서워요ㅠ 일도 바로해야하는데ㅠㅠ 초이스도 안될거같고... 얼굴은 그래도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데 몸이 살이너무쪄서 지금 사상구 사는데 일할만한곳있을까여.....
버블 1
· 5월 14일 09:02
사이즈 별로면 서면?
글쓴버블
· 5월 14일 09:04
@버블 1 글 몇몇개 보니까 서면에 예쁜사람많다고 하던대 아닌가엽.??ㅜㅜ 제가 진짜 부산온지 1주일째라 지금 두군대정도 면접보고 왓는데 다 이쁘길래..좀 당황스러웟거든여ㅠ
버블 1
· 5월 14일 09:10
@글쓴버블 별로던데.. 아니면 연산동2부나 하단..?
글쓴버블
· 5월 14일 09:19
@버블 1 감사합니다!!
버블 2
· 5월 14일 09:18
하단 ㄱ
글쓴버블
· 5월 14일 09:19
@버블 2 감사합니당! 함 찾아볼게용
버블 2
· 5월 14일 09:24
@글쓴버블 사이즈 어느전도인데여 언니?
글쓴버블
· 5월 14일 09:30
@버블 2 40키로엿다가 3달만에 70넘엇어요.. 빼고있긴한데 돈이 급해서 빼면거 일하려고요ㅠㅠ 얼굴은 구라안까구 이쁘다는말많이듣긴해여.. ㅠㅠㅠㅠ 얼굴 하나로ㅠ 밀방해주는 실장들 있었을정도루.. 근데 사실 잘 모르겟어요 부산은 ㅠ
버블 3
· 5월 14일 09:20
연산2부 빡세다던뎅 차라리 부산 근처 울산 와여... ㅋㅋ ㅠㅠ
글쓴버블
· 5월 14일 09:24
@버블 3 울산에서 일하믄 출퇴근차 여까지 해주나여..??ㅠㅠㅠㅠㅠ 되면 할텐데ㅠㅠ
버블 3
· 5월 14일 09:26
@글쓴버블 그건 말도 안 되는 거라 불가능이고 연산2부 일하고 넘어온 언니들 많으신데 다 들어보면 ㅈ같아요 거긴 가지 마요 차라리 2부 갈 거면 울산 넘어오라는 뜻 그리고 면접은 어디든 가서 봐봐요 노도라 개빻아도 일하는 거 본 적 있음 핸대에서,, 근데도 정 신경 쓰이면 하단이나 동래 이런 데 가여 ㅋㅋ
@버블 4 저는 개돼지라... 진짜 여기에 뚱뚱한사람 욕하는 글 넘 많아서 ㅠㅠ 욕달릴까봐 무서운데 40키로엿다가 지금 70까지 쪗거든여ㅠ 제가생각해도 에바같아서 그래도 그나마 낮은쪽으로 가려고.............ㅠㅠㅠ 얼굴은 그래도 예쁘단말 많이듣긴한데 서면은 넘 무서워여ㅠ
버블 4
· 5월 14일 09:32
@글쓴버블 저 서면에 있을 때 168/72 성형도 하나도 안했을때였어요 그래도 체형커버 잘 해서 머리 기르고 화장 남들보다 좀 열심히!! 하니까 초이스도 잘되고 팁도 많이 받았었어요 언니도 자존감 낮아지지 말고 한번 가봐요 말라도 얼굴만 보면 언니가 더 나은데 하는 생각 들거에요
글쓴버블
· 5월 14일 09:34
@버블 4 헐.. 저 진짜 옷 못입어서 체형커버하는 방법을 몰라요 진짜 대단하시네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