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혐오 이런 거 말고도 출근 안 하고 혼자 집 안에 있는 날이거나 혼자 길 걸어다닌다거나.. 할 때마다 씁쓸하고 되게 이유도 모를 눈물이 막 흘러요 어디 하나가 막 답답해서 숨도 좀 차는 느낌도 들고... 남자한테 제대로 된 사랑을 못 받아보고 계속 장난감마냥 굴려져서 그런가
이 일하면서 너무 정신이 안 좋아지는 듯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5월 5일 21:00
부모도 제대로사랑안주고 친구도뭣도아무도없으니까그래요혼자라서
버블 2
· 5월 5일 21:01
@버블 1 갑자기 패드립은 ㄷㄷ
버블 1
· 5월 5일 21:03
@버블 2 저도그렇고 대부분 비챙병어는언니듳 특징임 가정화목하고 힘들면 본집가서 ㄹ엄마밥먹고 아빤테용돈받르면 비챙병 잘안옴 살면서 갈수록 무기력해지고 의지잃거나 쓸슬해지는 언니들보면 대부분 혼자임 부모가 부자아니라도 든든한 나무처럼 감싸주는 언니들보면 나이들어도 정병와로움 덜해요 뭔일생겨도 금방일어날 힘이잇음